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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II사용후기

미라클 II 사용후기

'ikani81'님의 미라클 II 사용후기 입니다.
제목 'ikani81'님의 미라클 II 사용후기 입니다.
작성자 아이스트 (ip:)
  • 작성일 2008-09-02 16: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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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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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묘약 미라클이 가까이 있어 행복하다.

3월 22일 우연한 기회에 소개로 복용하기 시작한 50대 중반의여성이다.

평생 벌어 약사, 의사에게 다 받친다는 서글픈 말이 왜 생겼을까?

평소 내몸을 돌보지 않고 무작정 앞만 보고살아온 정직한 이들의 푸념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한다.

몸망가지고 볼품 없어지면 돈이 뭔소용있을까?

 미리미리 몸관리, 건강관리하는 현명함이 나와 가족의 행복을 가져오는 지름길일 것이다.

 

틀림없이 나타나는 현상

: 미백효과, 주름살 펴짐, 머리카락 굵어지고 난다.얼굴이 팽팽해지며 반짝거린다. 지방이 분해되는지 윗배가 들어간다.

** 본인 스스로 변화됨을 느낀 점

1. 티없이 맑게 보이는 얼굴에 내 스스로 깜짝깜짝 놀라게 된다.

2. 밤샘작업이나 심한 운동에도 피로를 전혀 느끼지 않고, 술이 취해도 한 숨자고 나면 말짱하게 숙취없이 깬다.

3. 손등 미백효과가 속성으로 나타났고, 손등 주름도 점차 많이 없어졌다.

 

**방학때만 만나는친구들의 말

1. 얼굴에 젖살이 오른것 처럼 뽀얗게 되었다.

2. 얼굴이 반짝거리며 주름이 다없어졌는데 뭐했느냐고 물어보며

   혼자 이뻐지지 말고 말해보라고 아우성(8. 15 모임에서)

 

**미장원 원장 말

1. 정수리가 훤하게 뵈더니 웬 머리숯이 이렇게 많아졌냐고 머리를 갸우뚱갸우뚱(5월 파마 이후 8월 23일 파마할때 한 말)

 

**하루도 빠짐없이 해 보는 일

1. 아침에 눈뜨자 마자 목표를 정해 놓고 입어보는 66사이즈 besti belli 롱 스커트

 -이 약을 복용하기 전엔 허리가 한뼘이나 벌어져있었다. (챙피하지만 88사이즈)

-근데 지금은 77사이즈면 대만족이면서도

-66사이즈 목표로 가까이 접근하고 있다. 숨 크게 들이쉬면 가까스로 입을 수도 있으니까요 

2. 철저하게 시간 지켜 먹고 바른다.(하루 두번)

 

혹시 이 글을 읽고 궁금하거나 생각을 나누고 싶으신 분은 연락주셤(011-9054-9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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